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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독일) 긴급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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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MB 댓글 5건 조회 5,917회 작성일 22-11-03 14:13

본문

독일의 박광수 선교사님의 아내 박현숙 선교사님의 기도 요청입니다.

박현숙 선교사의 유방암 4기로 독일 쾰른 대학병원에서 종양 내과와 산부인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는 이미 끝냈고,

뼈 주사와 항암 치료 약을 21일 주기로 복용하고, 일주일 후에 또 다시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의 부작용으로 혈액 검사에서 수치가 제대로 나오지 못하면 약을 복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추가소식>

박현숙 선교사님 왼쪽 림프쪽 악성 종양이 약에 내성이 생겼고,

다리 림프종은 얼마 전에 조직검사를 받았는데, 암으로 진단 되었습니다.

그런데 새로 진행되는 암은 유방암 전이 때에 생긴 암과 다른 종류라고 합니다.

공격적이고 호로몬 요법이 소용이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치료 방법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알약으로 복용하는 것과 얼마 전에 가슴에 설치한 케모포트를 통해서 

병행되는 항암약을 투여 받는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받았던 약과 다르게 부작용이 더 많이 심하고,

백혈구 수치 호중구 같은 것이 유지가 되지 않으면 

약을 사용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

항암 약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의사의 말로는 5개월 정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기도제목: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을 허락하시고,몸이 항암약을 잘 적응하여 지탱하게 하시고,약 효과도 잘 나타날 수 있도록 

댓글목록

좋은인연님의 댓글

좋은인연 작성일

많이 힘드시겠지만 저도 89년도 전신3도 화상을입고 대구 동산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전부다 100% 죽는다고 했으나 꿈에 하나님께서 다른사람은 몰라도 너는 내가 살려주리라는 말씀을 하셨고 기적처럼 살았고 얼굴과 몸에
화상흉터는 있지만 건강하게 잘살고 있습니다
살수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기도하시면 좋은일이 있을껍니다

좋은인연님의 댓글

좋은인연 작성일

힘내세요~~

좋은인연님의 댓글

좋은인연 작성일

그당시 응급실 주치의 선생님께서 화상이 너무 심해서 치료도 안되고 며칠을 못넘기니까
저의 어머니에게 집에가서 장례준비나 하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어머니께서 의사선생님에게
죽어도 병원에서 치료나받게 해달라고 울면서
사정해서 어쩔수없이 병실로 옮겼으나 기절을해서 뇌사상태인 저도 꿈에 하나님을 영접하고 기적적으로 살았습니다
그당시 저는교인도 아니었는데 선교사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좋은일을 하시는 분을 하나님께서 꼭 구원해 주실겁니다
저도 열심히 기도 해드리겠습니다

좋은인연님의 댓글

좋은인연 작성일

그대신 본인이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면 항암치료도 약도 모든게 다잘될껍니다
부디 힘네시고 살수있습니다

좋은인연님의 댓글

좋은인연 작성일

그리고 마음이 약해지면 암과 싸워서 이길수가 없습니다
매일 기도하실때 마다 이제 잘될꺼야
하나님께서 구원을 해주시고 항암치료도
잘될꺼라고 나는 살수있다고 이겨낼수 있다라고 자기 암시를 꼭하시고 긍적적인 생각만 하세요 물론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두렵고 무서운게 당연합니다
그럴수록 새로운 약물치료를 겁내고 안하시면
안됩니다
무조건 의료진이 하자는데로 하시고 그다음은
지금보다 더 절실하게 기도하시면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을 겁니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