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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한국교회 선교의 시대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Foreign Mission Board)는 1988년 3월 14일부터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현재 63개 국가에 756명의 선교사님들이 나가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선교단체가 되었습니다. 초창기에 해외선교회(이하 FMB)의 기초를 든든하게 하신 분들은 한기만 이사장과 유병기 회장입니다. FMB는 구 소련이 해체되자마자 중앙아시아를 전략적 선교지로 정한 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성공적인 한국선교모델을 만들었고, 그 이후로 여러 선교지에도 선교사님들을 파송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 5월 2대 회장으로 선임이 된 이재경 선교사는 제일 먼저 투명한 재정시스템을 구축하여 재정투명성을 범교단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으며, 4개 권역 20개 지부를 조직하여 원활한 현지 선교행정 체계를 이루었고, 이사들의 회비와 후원으로 본부 스탶들을 자원봉사시스템에서 년봉제로 바꾸었으며, 위기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선교사 멤버 캐어를 가장 잘하는 선교단체 중 하나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하나님은 세계복음화 사역을 위해 한 시대에 한민족들을 특별하게 사용하셨습니다. 17세기에는 가장 성경적인 국가를 만들고 싶어 했던 네델란드를, 18세기에는 경건주의 운동으로 기도와 선교에 앞장 섰던 독일을, 19세기에는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윌리엄 캐리를 비롯하여 수 많은 선교사들을 전 세계로 파송했던 대영제국을, 그리고 20세기에는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미국 대륙으로 건너 간 청교도들이 세운 나라 미국을 하나님이 크게 사용하셨습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당시에 그 국가의 교회들이 성경적이고 선교적일 때 하나님은 그들을 경제적으로도   축복하시고 세계복음화를 위해서도 사용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1세기가 시작되자 선교계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이제는 기독교 인구가 백인 중심에서 2/3세계로 그 중심축이 옮겨졌고, 선교사 숫자도 전통적인 백인 선교사들의 숫자보다 2/3세계 선교사가 더 많아지게 된 것입니다. 작은 나라 한국은 사회적인 여러 가지 악조건들이 많아도 선교 대국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기에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 선교사를 보내고 받는 21세기에 2/3세계 교회들은 한국교회를 통해 선교를 배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바로 한국교회가 선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하나님이 한국교회와 한국 민족을 높이 들어 온 열방과 민족들을 향한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류는 선교를 위해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카이로스입니다. 한국인이 가는 곳에는 교회가 개척됩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입니다. 한국교회의 선교시스템은 누구든지 쉽게 밴치마킹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21세기 선교하려는 2/3세계 교회들의 샘플이 되는 것입니다. 

  주가 함께 하시면 아무리 작은 자라도 크게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교회도 크게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나라도 크게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말씀을 붙잡고 주님이 가라는 곳으로 가서 주님이 하라는 일을 주님의 방법대로 하면 주님이 우리를 책임지시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반드시 임할 것입니다.

정책과 비전

A. 표어 : 침례교회는 열방으로 열방은 주께로!

B. 백천만 선교와 비전2020  

  1. 백천만 선교

  모든 족속마다 교회를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1단계 목표는 백 군데의 미전도종족과 전략적 관문 도시에 천 명의 선교사를 파송 후원하고 만 명의 세계를 품은 중보기도 용사들이 기도로 물질로 선교에 동참하는 것이다. 

상황 : 현재 63개 나라(200여 관문도시. 300여 미전도 종족들)에 756명의 선교사들이 국내외 1,078개 교회로부터 파송 및 협력선교사로 지원을 받으며(7,920,314,676원) 185개 단체와 2,826명의 기도와 후원(4,401,246,224원)속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자료 2018년 선교헌금 총합계 : 12,321,560,900원)  

  2. 비전 2020

      1) 전방개척 선교(FTT)

      2) 한국적 협동선교(KCP)

      3) 토탈멤버 캐어(TMC)  

    2) 지부 행정

    3) 3진아웃제

FMB 선교사 되려면

FMB가 걸어온길

이사회

이사장

김용혁 목사(노은교회)

이사

김중식(포항중앙), 김종성(부산), 정승룡(늘사랑), 문기태(창원), 손석원(샘깊은), 김성로(한마음), 김종이(성림), 백순실(전국여성선교연합회), 유관재(성광), 국명호(여의도), 송희진(찬송), 조수동(동상제일), 임성도(디딤돌), 최복수(기쁨샘), 이재경(FMB회장), 안경선(평생이사) 여주봉(포도나무),

감사

김안홍(하나세무회계), 김도민(여의도)

본부업무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