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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모든 선교사들에게 격려가 된 여의도교회, 해외선교사를 위한 1억 원 후원

작성자
섬김이 FMB
작성일
2021-02-19 16:35
조회
54
  • 또 한 번 모든 선교사들에게 격려가 된 여의도교회, 해외선교사를 위한 1억 원 후원
여전히 코로나19로 피로가 누적되어 가고 있던 선교사역에 다시금 격려를 불어넣는 후원이 있었습니다.
지난 1월 14일 여의도교회(국명호 목사, 왼쪽 두 번째)에서 FMB선교사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여의도교회가 해마다 선교사들의 재정적인 지원과 복지, 돌봄 사역에 쓰도록 지정헌금으로 마련한 정성이 담긴 헌금이었습니다.
후원 전달식은 여의도교회 국명호 목사와 박문수 총회장, 해외선교회 김중식 이사장과 주민호 회장, 총회 김일엽 총무가 함께했으며, 박문수 총회장의 기도로 여의도교회와 해외선교사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명호 목사는 “코로나19로 최악의 상황에 놓여 있는 선교사들에게 귀하고 값지게 사용되기를 바라며 선교의 제약과 어려움을 겪지 않기를 기도 하겠다”고 강조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해외선교회는 여의도교회가 전달한 후원금을 FMB선교사 1인당 14만원(부부 28만원)씩, 678명의 선교사에게 94,92만원을 지급하고, 5백8만원은 선교사들의 위기 시 사용하기 위해 위기관리기금으로 예치하였습니다.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선교사들에게 관심과 격려를 보내준 여의도 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국명호 담임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