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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침례회 몽골선교 30주년 감사예배

작성자
섬김이 FMB
작성일
2021-09-13 14:17
조회
72

▲ 기독교한국침례회(회장 주민호)는 9월 11일 오전 10시 몽골선교 30주년 감사예배를 몽골 울란바타르 소망플라자에서 드렸다.

침례교 몽골선교 30주년 감사예배는 기독교한국침례회 몽골지부 김영선 회장의 사회로
강대우 선교사의 경배와 찬양, 전상만 선교사(몽골 침례신학교 학장)의 기도, 김영식 선교사
(몽골 침례신학교 이사장)의 성경봉독 그리고 세종 선한목자교회 문영호 목사의 설교로 드려졌다.
심각한 몽골의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몽골의 침례교 선교사 회원들만 현장에 모인 가운데 설교와
축사 등은 영상으로 진행되었다. 30년 주년 감사예배의 설교자로 초청된 문영호 목사는
‘복음의 길(롬1:13-15)’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지난 30년간 기독교한국침례회를 통해
몽골의 선교를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때로는 사역의 길이 막히고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길, 복음의 길은 오히려 넓혀짐을 알고 소명과 사명을 잊지 않고
끝까지 경진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설교 후에는 지난 30년간의 몽골선교의 발자취와 열매가 담긴 기념영상이 시청되었고,
이어 몽골의 제1호 한인선교사인 강영순 선교사(몽골 영원한생명교회)의 회고와 감사의
고백이 진행되었다. 30주년을 맞이하여 몽골 한인선교사회 한영훈 회장, 성서침례회
도현웅 선교사, 침례교해외선교회 주민호 회장, 김중식 이사장, 휴스턴 서울교회
이수관 목사, 영안교회 박정근 목사, 성광교회 유관재 목사, 중앙교회 고명진 목사,
늘푸른교회 김근중 목사 등의 영상 축하 메시지가 시청되었다.
이어 몽골 샬롬교회 간저릭 목사의 봉헌기도와 마산 영광교회 유찬선 목사의 축도 등이 드려졌다.
몽골선교 30년을 맞이한 기독교한국침례회 몽골지부를 통해 몽골의 회복과 부흥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