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기도

전하리, 김파벨(키르키즈스탄) 코로나 확진 긴급기도 요청

작성자
섬김이 FMB
작성일
2022-01-14 10:35
조회
73
저는 화요일 비쉬켁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목 아프고 가래 나오던 것이 많이 좋아졌지만 밤새 기침과 열과 근육통과 두통으로 잠을 못잤어요.
남편은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서 밤에 잠을 못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