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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소식을 전합니다(최리아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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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MB 댓글 0건 조회 267회 작성일 22-03-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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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 오랜만에 네팔어 인사를 드립니다. 나마스떼는 ‘당신 안에 계신 신을 

찬양합니다’라는 네팔어 인사입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평안을 전합니다. 이곳에 들어 온 지도 어느덧 3개월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겨울을 지나면서 올 해 겨울은 그 어느 해보다 무척이나 춥고 길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 따스한 봄 이 오고 새싹이, 꽃이 피어나듯이 전염병으로 추웠던 시간이 지나고  새싹이 꽃이 피어나고 있으며 피어날 것을 믿고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또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것 같은 상황속에서도 주님이 일하셨음을 일하시고 계심을 고백하며 계속해서 일하실 것을 믿으며 이 곳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나누고자 합니다. 잠깐이라도 읽어 주시고 함께 손 모아 주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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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국가 꽃 랄리구라스>


최리아 소식

담요 나눔

 한 선생님께서 추위 때문에 힘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신다며 담요 80개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카페트 공장에서 일하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어른들과 아이들을 초청하여 찬양도 하고 예수님 영화도 보여주면서 예수님을 전하고 담요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오미크론으로 몇 번을 미루고 미루어 거의 한 달여를 미루어 진행된 전도 행사였습니다. 모일 장소가 없어 카페트 공장의 한 켠에 자리를 깔고 전염병의 위험도 잃어버린 채 아이들이 어머니들이 모여서 함께 찬양하고 예수님을 소개하는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작은 선물에 기뻐하고 예배에 나오겠노라고 약속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참석하였던 아이들과 어머니들이 담요를 덮을 때마다 따스한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들었던 복음이 생각나서 주님 앞에 나아오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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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해 중단 되었던 성경 공부를 2월 중순부터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전에 함께 공부하였던 것을 다시 한번 반복하여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함께 성경을 공부하는 친구들과 저에게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게 하시고 말씀 안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가길 소망합니다.


비즈니스 비자 

드디어 비즈니스 1년 비자를 받고 다시 1년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비자가 모든 것의 해결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더 마음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비자를 허락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비자를 위해 함께 손 모아 주심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함께 손 모아 주세요^^

 - 처음 마음을 잃지 않고 항상 말씀 안에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도록. 

 - 만나고 있는 영혼들, 앞으로 만날 영혼들을 사랑하고 말씀 안에 잘 세워 나아갈 수 있도록...

 - 네팔의 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 한국 선생님들을 위해...

 - 교사 교육 준비가 잘 되어지고 진행될 수 있도록...

 - 건강과 안전을 위해...


 네팔에서 최리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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